Pressria 플러그인이 일러스트레이터 안에서 ai·eps 원본을 그대로 읽어 웹에서 편집 가능한 상품 템플릿으로 바꿉니다. 폴더를 열어 이미지를 전부 선택해 올리면 고른 만큼 한 번에, 썸네일·디자인 영역·편집 가능한 텍스트까지 자동으로 만들어 등록합니다.
등록은 처음 한 번만. 이후 스마트스토어·Cafe24로 들어온 주문은 컷라인·화이트와 자동조판을 거쳐 인쇄 준비까지 스스로 이어집니다.
동작 방식
웹에디터는 생산을 이루는 중요한 한 구간입니다. 앞의 템플릿 등록과 뒤의 프리프레스·조판까지 하나로 이어지기 때문에, 주문이 사람 손을 거치지 않고 인쇄용 파일이 됩니다.
고객이 스토어에서 웹에디터로 직접 디자인합니다. 배경 제거와 컷라인 생성은 자동입니다.
컷라인·화이트 레이어·투명도·오버프린트가 자동 설정됩니다. 오퍼레이터의 하루를 잡아먹던 작업입니다.
여러 주문이 판 하나에 자동 배치되고, 일러스트레이터·RIP으로 바로 이어지는 인쇄용 파일로 전달됩니다.
앞단 — 템플릿 제작
다른 웹투프린트 도구는 그것을 브라우저에서 다시 만들라고 합니다. Pressria의 Adobe Illustrator®용 플러그인은 이미 가지고 계신 파일을 그대로 읽습니다.
다시 만드는 데 드는 비용
6단계× 자산 개수 — 상품마다 반복
자산이 수백 개면 등록 자체가 하나의 프로젝트가 됩니다 — 그동안 그 전부가 이미 들어 있는 .ai 파일은 드라이브에 그대로 잠들어 있습니다.
플러그인이 하는 일
2단계— 파일이 몇 개든 업로드는 1회
ai · eps 준비일러스트레이터에서 Window > Extensions로 실행합니다. 레이어를 읽어 아트웍을 텍스트·이미지·벡터 자산으로 분해하고, 썸네일과 디자인 영역을 자동으로 만듭니다. 다시 그리는 과정이 없습니다.
무엇을 채우나
에디터를 채우는 콘텐츠는 네 가지이고, 플러그인은 네 가지 모두를 일러스트레이터에서 바로 등록합니다 — 각각 직접 만드신 카테고리로 들어갑니다. 템플릿에는 축이 하나 더 있습니다. 고르신 상품에 등록되므로 티셔츠 에디터에는 티셔츠 템플릿이, 스티커 에디터에는 스티커 템플릿이 나옵니다.
TEMPLATES ai · eps
라이브 텍스트와 벡터가 살아 있는 완성 디자인 — 고객이 편집을 시작하는 지점입니다.
두 개의 축상품: 티셔츠 · 스티커 · 포스터 · 폰케이스
테마: Animal · Coffee · Character · Lettering
IMAGES jpg · png
사진·일러스트 라이브러리 — 고객이 상품에 바로 올리는 아트웍입니다.
직접 만드는 카테고리베스트 · 레터링 · 음식 · Deco · Animal · 꽃 · 배경&패턴 · 사람
CLIPART ai · eps
인쇄 파일까지 벡터로 유지되는 장식 요소입니다.
직접 만드는 카테고리Logo · Animal · 레터링 · 데코 · 이모티콘 · 꽃
TEXT styled
고객이 얹은 뒤 문구만 바꿔 쓰는, 스타일이 입혀진 문자입니다.
직접 만드는 카테고리인사말 · 헤드라인 · 서명 — 이름은 자유롭게
내 폴더
Pressria 플러그인 Illustrator
등록 중 — 226개 중 129개
실제 화면이 아니라 플러그인 단계를 나타낸 그림입니다 — 콘텐츠 타입과 카테고리를 고르고 폴더를 지정하면 됩니다.
한 스토어의 이미지 라이브러리 전체 — 고객이 고르는 수백 개 자산 전부 — 가 약 2시간 한 번의 작업으로 올라갔습니다. 카테고리를 한 번 만들어 두고 일러스트레이터에서 바로 그 안으로 등록하면 됩니다 — 썸네일 생성과 게시까지 끝나 따로 정리할 일이 없습니다. 소요 시간은 파일 수·용량·회선에 따라 달라집니다.
원본은 Pressria 레이어 규칙을 따릅니다 — 어느 부분을 고객이 편집할 수 있는지는 레이어 이름이 알려 줍니다.
Pressria는 스톡 자산 라이브러리가 아닙니다 — 직접 만드셨거나 정당하게 라이선스한 아트웍을 위한 도구입니다.
시작하기
웹투프린트에서 정작 오래 걸리는 건 기능이 아니라 팔 수 있는 템플릿을 갖추는 일입니다. 대부분의 도구는 자산을 구해 와도 웹 빌더에서 요소를 하나씩 다시 조립해야 합니다.
Pressria는 한 번에 올립니다. 폴더를 열어 PNG·JPG를 전부 선택해 올리면 고른 만큼 한 번에 디자인 템플릿이 되고, 썸네일도 플러그인이 자동으로 만들어 함께 등록합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원본(ai·eps)을 올리면 텍스트와 클립아트가 살아 있는 편집 가능한 템플릿이 됩니다.
가진 디자인이 없다면 Creative Fabrica 같은 구독 서비스에서 Full POD 라이선스 자산을 받아 전부 선택해 올리시면 됩니다. 구독 하나로 시작 재고가 생기고, 변환은 플러그인이 합니다.
Adobe Exchange 등재 Pressria Plugin — Adobe Illustrator®용 플러그인템플릿으로 등록하는 이미지는 인쇄될 크기에 맞는 해상도로 준비해 주세요. 에디터는 올린 이미지를 그대로 사용하며 해상도를 보정하지 않습니다. 인쇄용으로 제작·판매되는 자산이라면 대개 그대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라이선스는 본인 계정으로 보유하셔야 하며, Full POD 자산은 구독을 유지하는 동안 판매할 수 있습니다. 조건은 제공처마다 다르니 약관을 확인해 주세요.
구성 요소
대부분의 도구는 에디터까지 담당합니다. Pressria는 일러스트레이터 원본을 받는 입구부터 인쇄용 판까지 이어집니다.
디자이너가 일러스트레이터에서 쓰던 원본 그대로 레이어 규칙만 지켜 올리면 웹에서 편집 가능한 상품 템플릿으로 자동 변환됩니다. 이미지를 전부 선택해 올리면 고른 만큼 한 번에 등록되고 썸네일도 함께 생성됩니다. Adobe Exchange에서 무료 설치 → Pressria는 스톡 자산 라이브러리가 아닙니다 — 직접 만들었거나 정당하게 라이선스한 자산을 올려 쓰는 도구입니다.
고객이 끝까지 완료하는 브라우저 에디터. 이미지 업로드, 배치, 텍스트 편집, 미리보기까지 설치 없이 진행됩니다. 곡선·웨이브 텍스트, 외곽선·그림자까지 브라우저에서 직접 조정합니다.
다이컷 칼선, 백색 인쇄층(화이트 레이어), 투명도·오버프린트가 주문마다 자동으로 생성됩니다.
여러 주문의 자유형 외곽선을 판 하나에 자동 배치해 인쇄 면적을 최적화합니다. 프리컷(도무송)과 판스티커 라인도 지원하며, 완칼·반칼 칼선과 시트 배치가 자동으로 처리되어 일러스트레이터로 바로 전달됩니다. 자동조판이 어떻게 동작하는지 보기 →
연동
이미 운영하는 판매 채널에 에디터를 붙이면, 디자인이 첨부된 주문이 자동으로 접수되어 생산으로 흘러갑니다. 어느 채널이든 상품 템플릿은 일러스트레이터 플러그인으로 한 번만 등록하면 그대로 재사용됩니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와 Cafe24가 현재 운영 중입니다.
국내 셀러
국내 자사몰 · 앱스토어 정식 등록
차이는 여기서
앞단에서는 일러스트레이터 플러그인이 원본을 상품 템플릿으로 바꾸고, 뒷단에서는 컷라인·화이트 생성과 자동조판이 인쇄 직전까지 이어집니다. 사람은 판단이 필요한 곳에만 개입합니다.
제품
같은 웹투프린트 파이프라인이 제품마다 그대로 적용됩니다. 30mm 키링부터 2,100 × 2,970mm 대형 출력물까지 같은 방식으로 설정되며, 입력한 물리 치수에 맞춰 인쇄 영역이 자동으로 비율 조정됩니다. 지금 바로 운영 중인 제품부터 보세요.
배경 제거·컷라인 자동 생성, 인쇄용 PDF까지. 스마트스토어 주문제작 연동.
키링 에디터 보기 →본체와 받침을 함께 디자인하고 인쇄용 파일까지 자동으로.
스탠드 에디터 보기 →미니 아크릴 스탠드(코롯토)를 웹에서 바로 디자인.
코롯토 에디터 보기 →아크릴 외 제품도 지금 바로 편집해 볼 수 있습니다. 클릭하면 회원가입 없이 새 창에서 웹에디터가 열립니다.
FAQ
디자이너가 일러스트레이터에서 작업한 원본 파일(ai/eps)을 레이어 규칙만 지켜 올리면, 고객이 웹에서 편집할 수 있는 상품 템플릿으로 자동 변환됩니다. 썸네일·디자인 영역·편집 가능한 텍스트와 클립아트를 플러그인이 자동으로 처리하므로, 웹 빌더에서 템플릿을 하나하나 다시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플러그인은 Adobe Exchange에서 무료로 설치할 수 있습니다.
네. 폴더를 열어 PNG·JPG를 전부 선택해 올리면 고른 만큼 한 번에 디자인 템플릿으로 등록되고, 썸네일도 플러그인이 자동으로 만들어 함께 올립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원본(ai·eps)을 올리면 텍스트와 클립아트가 살아 있는 편집 가능한 템플릿이 됩니다.
템플릿은 레이어 규칙대로 구성됩니다. 어느 부분을 고객이 편집할 수 있는지 — 텍스트, 클립아트, 디자인 영역 — 를 레이어 이름이 플러그인에 알려 줍니다. 일러스트레이터에서 그 규칙대로 저장해 올리면, 웹에서 편집 가능한 상품 템플릿으로 자동 변환됩니다. 규칙 상세와 규칙이 적용된 샘플 템플릿은 별도 문서로 안내해 드립니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와 Cafe24가 현재 운영 중입니다. 스마트스토어는 주문이 접수되면 최대 3분 이내에 전용 편집 URL이 담긴 카카오 알림톡이 고객에게 자동 발송되고, Cafe24는 Cafe24 앱스토어에 정식 등록되어 있어 앱 연동(OAuth)으로 바로 설치할 수 있고, 설치 후 14일간 무료로 사용해 보실 수 있습니다.
네. — 회원가입 없이 새 창에서 즉시 열립니다. 에코백·머그컵·폰케이스·캔버스화·아크릴 키링·스티커는 웹에디터 체험 섹션에서 열 수 있습니다.
웹투프린트(web-to-print)는 고객이 웹 브라우저에서 상품을 직접 디자인하면 그 디자인이 인쇄 가능한 파일로 자동 변환되는 방식입니다. Pressria는 여기에 컷라인·화이트 레이어·오버프린트 자동 생성과 자동조판(네스팅)까지 더해, 주문이 들어오면 수작업 없이 인쇄 준비가 끝납니다.
여러 주문의 서로 다른 자유형 외곽선을 인쇄용 판 하나에 자동으로 빈틈없이 배치하는 기능입니다. 동작 방식과 실제 결과는 자동조판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Creative Fabrica 등에서 구독으로 받은 디자인을 상품 템플릿으로 등록해 판매할 수 있습니다. 필요한 것은 본인 계정의 유효한 라이선스뿐입니다. Pressria는 자산을 제공하는 스톡 라이브러리가 아니라, 이미 보유하거나 라이선스한 자산을 판매 가능한 상품으로 바꿔주는 도구입니다. 업로드한 자산은 해당 계정에만 귀속되고, 고객은 웹에디터에서 저해상 프리뷰만 보며 원본 파일에는 접근할 수 없습니다. 자산의 소유권과 라이선스 관리 권한은 그대로 셀러에게 남습니다. 다만 라이선스 조건은 제공처마다 다르고, 구독형 라이선스는 구독을 유지하는 동안에만 판매가 허용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사용 전에 각 제공처의 라이선스 약관을 확인해 주세요.
가진 디자인을 한 번에 골라 올려 보시면 등록이 얼마나 빨리 끝나는지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설치는 무료이고, 어떤 제품을 인쇄하는지 알려주시면 파이프라인에 맞게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