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모양 그대로 1mm 바깥에 칼선이 생기고, 뒷지는 자르지 않습니다. 페이지를 추가해 디자인을 넣으면 디자인마다 수량이 따로 붙고, 전부 모여 한 건의 인쇄 파일이 됩니다.
설치 불필요 · 칼선 1mm 자동 · 페이지마다 디자인과 수량
띠부씰이 별도 상품인 이유
띠부씰은 조각스티커를 줄인 것이 아닙니다. 이 크기에서는 70mm 스티커를 지켜 주는 여백이 그림을 다 잡아먹기 때문에, 규격 전체가 한 체급 아래로 내려가야 합니다. 그것도 값 하나가 아니라 한 세트로 같이 움직여야 합니다.
그림 실루엣에서 바로 바깥으로. 흰 여백에 떠 있지 않고 모양을 그대로 살립니다.
그림에서 1mm2mm 미만이면 경고, 1mm 미만이면 두 칼선을 하나로 합칩니다. 칼이 실제로 그렇게 지나가기 때문입니다.
2mm 경고 · 1mm 병합짧은 변이 이보다 작아지면 주문 전에 편집기가 잡아냅니다.
5mm같은 자리에서 자유형 조각스티커는 5mm / 3mm / 30mm로 돕니다. 편집기는 같고 상품 체급이 다른 것이며, 이 값들은 코드가 아니라 상품에 붙어 있습니다.
규격
파는 사이즈는 재단이 끝난 완성 크기입니다. 고객이 보는 편집 페이지는 사방으로 1mm씩 넓어서, 재단 여백을 고객이 신경 쓸 일이 없습니다.
| 규격 | 완성(재단) 크기 | 편집 페이지 |
|---|---|---|
| 띠부씰 | 40 × 40 mm | 42 × 42 mm |
| 띠부씰 (가로형) | 50 × 40 mm | 52 × 42 mm |
| 왕띠부씰 | 70 × 90 mm | 72 × 92 mm |
| 포카 띠부씰 | 85 × 55 mm | 87 × 57 mm |
편집 중에는 위치와 크기가 mm와 inch로 동시에 표시됩니다.
낱개가 아니라 세트
띠부씰은 세트로 삽니다. 편집기가 그 형태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 페이지를 추가하고 다음 디자인을 넣고, 계속 이어갑니다. 고객에게 주문 여섯 번을 시키지 않아도 되고, 파일도 여섯 개로 나뉘어 오지 않습니다.
실제 띠부씰 주문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한 디자인을 열 번 주문하는 게 아니라, 열 가지 디자인을 각자 원하는 수량으로 주문합니다. 그걸 주문 열 건으로 만들면 장바구니가 거기서 깨집니다.
주문 1건 = 인쇄용 PDF 1개.
오버프린트와 투명도는 파일이 도착하기 전에 정리됩니다.
상품 구성
기준 프리셋을 고르고 이름 · 가로 · 세로 · 칼선 여백 · 안전영역만 정하면 우리 규격이 됩니다. 도형과 칼 종류는 기준에서 그대로 물려받기 때문에 생산 규격이 어긋날 수 없고, 프리셋을 수정해도 이미 만들어 둔 상품은 바뀌지 않습니다.
새 사이즈를 추가하는 데 개발도, 문의도 필요 없습니다. 설정에 한 줄 추가하면 됩니다.
칼선 제품은 월 주문 건수와 상품 구성에 따라 조건이 달라집니다. 월 예상 주문 건수를 알려주시면 맞춘 조건으로 회신드립니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연동도 함께 안내합니다.
도입 문의자주 묻는 질문
그림 모양대로 칼선이 들어가되 뒷지는 자르지 않는 스티커입니다. 떼어 쓰기 전까지 대지에 붙어 있어 세트로 모으기 좋고, 그래서 한 주문에 여러 디자인이 들어가는 것이 보통입니다.
편집기에서 페이지를 추가하고 페이지마다 다른 그림을 넣습니다. 모든 페이지가 같은 규격을 따르고, 인쇄 단계에서 함께 타일링되어 한 장의 인쇄 파일로 나옵니다.
됩니다. 페이지마다 수량이 따로 붙어서, 어떤 디자인은 3개 어떤 디자인은 1개로 한 번에 주문할 수 있습니다. 주문을 쪼갤 필요가 없습니다.
칼선은 그림에서 1mm 바깥에 생기고, 짧은 변이 5mm 아래로 내려가면 편집기가 경고합니다. 조각 사이 간격이 2mm 미만이면 경고, 1mm 미만이면 두 칼선을 하나로 합칩니다.
85 × 55 mm 포카 규격도 같은 방식으로 제작합니다. 페이지마다 디자인과 수량을 넣고 한 건의 인쇄 파일로 받습니다.
칼선 제품은 월 주문 건수와 상품 구성에 따라 조건이 달라져 개별 견적으로 안내드립니다. 월 예상 주문 건수를 알려주시면 맞춘 조건을 보내드립니다.